[창업기류] (주요신설사) 북성설계 ; 실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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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설계=건물기계설비의 설계및 시공전문업체다.
대표이사사장은 오지헌씨가맡고 있으며 자본금은 1억원이다.
설계및 시공업체인 (주)우원에서 10년간 설계시공업무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사장은 3개월간 준비끝에 회사를 설립했다.
아파트 빌딩등 각종 건물의 냉난방 급배수 소화설비등의 설계를 전문으로
한다.
오사장은"사업이 정착단계에 접어들면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감리업무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직원은 건축기계설비기술사 2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며 내년 매출목표는
5억원이다.
<>실천문학=계간지 단행본등 문예지 전문출판사다.
대표이사사장은 이상씨가 맡고 있으며 자본금은 2억원이다.
지난 80년 문인들이 공동출자한 출판사로 그동안 문예계간지 "실천문학"을
비롯 시, 소설등 단행본을 간행해왔다.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한 작가들이 우수한 작품활동을 하는등 문인배출에도
한몫을 해왔다.
이사장은 "개인업체는 아무래도 전근대적인 경영방식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며 "공동적, 공공적 소유를 통한 경영의 합리화를 위해 법인전환
했다"고 밝혔다.
또 독자와 시대와 함께 호흡하고 90년대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출판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직원은 모두 7명이며 매출액은 5억원이다.
(322)216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대표이사사장은 오지헌씨가맡고 있으며 자본금은 1억원이다.
설계및 시공업체인 (주)우원에서 10년간 설계시공업무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사장은 3개월간 준비끝에 회사를 설립했다.
아파트 빌딩등 각종 건물의 냉난방 급배수 소화설비등의 설계를 전문으로
한다.
오사장은"사업이 정착단계에 접어들면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감리업무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직원은 건축기계설비기술사 2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며 내년 매출목표는
5억원이다.
<>실천문학=계간지 단행본등 문예지 전문출판사다.
대표이사사장은 이상씨가 맡고 있으며 자본금은 2억원이다.
지난 80년 문인들이 공동출자한 출판사로 그동안 문예계간지 "실천문학"을
비롯 시, 소설등 단행본을 간행해왔다.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한 작가들이 우수한 작품활동을 하는등 문인배출에도
한몫을 해왔다.
이사장은 "개인업체는 아무래도 전근대적인 경영방식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며 "공동적, 공공적 소유를 통한 경영의 합리화를 위해 법인전환
했다"고 밝혔다.
또 독자와 시대와 함께 호흡하고 90년대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출판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직원은 모두 7명이며 매출액은 5억원이다.
(322)216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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