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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 환경관련 행사, 서울 곳곳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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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29일 서울 곳곳에서 환경관련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이날 여의도 고수부지에서는 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총재 박건배)이
    주최하고 환경부 문화체육부 배달녹색연합이 후원하는 ''95환경보전대학''가
    축제형식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푸른 자연, 우리 손으로''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보인.걸스카우트및 지도자와 환경관련 단체회원등 약1천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과 수질및 대기오염을 측정하고 오염지도 제작등
    환경실험을 함께 했으며 환경과 관련된 주제를 이용한 빙고게임
    환경O.X퀴즈등 환경놀이 마당등을 펼쳤다.

    또 축협중앙회(회장 송찬원)임직원 3천여명은 이날 서울 도봉산
    북한산 한라산등 전국 29개 구.공립공원지역에서 대규모 환경캠페인을
    벌여 자체 제작한 소형 등산용 배낭을 등산객에게 배포하고 국.공립
    공원내 쓰레기 줍기등 환경정화사업을 실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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