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소식] 디자이너 박윤정씨 ; 디자이너 김영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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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박윤정씨(오리지날리 디자인실장)는 11월9일 오후6시 일본
오사카시 중앙구민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오사카 컬렉션에 참가한다.
준비한 작품은 수놓은 면, 거친마직 레이온니트를 사용한 모래시계
실루엣(몸의 곡선을 과장해 표현한 것)의 의상 36점.
333-2211
<>.디자이너 김영주씨는 25일 정오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96년 봄여름 밀라노컬렉션 귀국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시스루룩의 드레스, 노방소재의 재킷과 배꼽티, 투피스,
수영복등 총 102점을 선보였다.
내년 봄에는 20-30대를 위한 제2브랜드 "영주 김"을 내놓을 예정.
549-3018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9일자).
오사카시 중앙구민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오사카 컬렉션에 참가한다.
준비한 작품은 수놓은 면, 거친마직 레이온니트를 사용한 모래시계
실루엣(몸의 곡선을 과장해 표현한 것)의 의상 36점.
333-2211
<>.디자이너 김영주씨는 25일 정오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96년 봄여름 밀라노컬렉션 귀국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시스루룩의 드레스, 노방소재의 재킷과 배꼽티, 투피스,
수영복등 총 102점을 선보였다.
내년 봄에는 20-30대를 위한 제2브랜드 "영주 김"을 내놓을 예정.
549-3018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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