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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2005년 매출액 20조원으로 늘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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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은 PCS(개인휴대통신)등 신규사업의 강화와 통신장비 제조업진출
    등 사업다각화등을 통해 오는 2005년 매출액을 현재의 4배수준인 20조원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현행 매출액의 96%를 점유하고 있는 시내전화 시외전화 국제전
    화 전용회선등 사업의 매출액(94년말기준)인 5조3천억원을 2005년까지 12조
    원 규모로 확대,기본매출액의 수준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특히 2005까지 현재 5%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PCS와 신규이동통신 고도통
    신등의 신규사업과 사업다각화및 해외사업의 강화를 통해 전체매출액의 40%
    를 차지하도록 해 8조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방침이다.

    한국통신은 새로이 진출하게 되는 PCS와 신규이동통신에서 4조원,고도통신
    분야에서 2조원,제조업진출등 사업다각화및 해외통신시장 진출등을 통해 2조
    원등의 새로운 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 정건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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