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김포CC, 18일 정식 개장 입력1995.10.24 00:00 수정1995.10.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포CC(대표 강예완)가 지난18일 정식 개장했다. 경기도 김포군 월곶면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전홀에서 바다를 바라볼수 있게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김포CC는 올들어 송추 천룡 대주CC에 이어 4번째로 개장했으며,이로써 전국 회원제 골프장은 83개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강 진출·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 2 롯데, LG 제치고 시범 경기 '단독 1위' 롯데 자이언츠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범 경기 단독 1위를 질주했다.롯데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홈 경기에... 3 우즈 '전설의 퍼트' 25주년…17번홀 그대로 재현 전장 125m에 그린을 워터 해저드가 감싸고 있는 아일랜드 홀.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플레이어스 스타디움 코스(파72) 17번홀(파3)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파3홀로 꼽힌다. 그린 자체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