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 연구소 내년봄까지 2곳 설립...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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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봉후특파원] 일통산성과 후생성은 의약 및 바이오관련산업을 육성
하기위해 민간기업들과 공동출자,유전자의 총체인 "게놈"을 연구.규명해 나
갈 두개의 연구소를 내년봄까지 설립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
통산성은 이에 따라 설립될 "헤릭스연구소(가칭)"에서 유전자배열이 생물에
어떤 기능을 하는 가를 규명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통산성은 앞으로 7년간 이 연구에 소요될 70억엔 가운데 70%를 통상.우정성
의 출자기관인 기반기술연구촉진센터가, 나머지는 산지내제약 히타치제작소
미쓰비시화학등 15개사가 부담토록 할 계획이다.
후생성은 "게놈창약과학연구소(가칭)"를 설립, 인간의 질병에 관여하는 유
전자의 각 단계에 걸쳐 질병유발구조를 연구할 계획이다.
또 병든 사람의 유전자와 건강한 사람의 유전자를 비교, 발병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7년간 소요될 40억엔가운데 50~60%는 후생성주관의 의약
품 부작용 피해구제 연구진흥조사기구가, 나머지는 산지내제약등 약 10개사
가 부담키로 했다.
후생성은 아울러 지난 23일 "창약비전위원회"를 발족, 인간의 유전자정보등
을 이용한 신약을 장기적으로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4일자).
하기위해 민간기업들과 공동출자,유전자의 총체인 "게놈"을 연구.규명해 나
갈 두개의 연구소를 내년봄까지 설립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
통산성은 이에 따라 설립될 "헤릭스연구소(가칭)"에서 유전자배열이 생물에
어떤 기능을 하는 가를 규명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통산성은 앞으로 7년간 이 연구에 소요될 70억엔 가운데 70%를 통상.우정성
의 출자기관인 기반기술연구촉진센터가, 나머지는 산지내제약 히타치제작소
미쓰비시화학등 15개사가 부담토록 할 계획이다.
후생성은 "게놈창약과학연구소(가칭)"를 설립, 인간의 질병에 관여하는 유
전자의 각 단계에 걸쳐 질병유발구조를 연구할 계획이다.
또 병든 사람의 유전자와 건강한 사람의 유전자를 비교, 발병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7년간 소요될 40억엔가운데 50~60%는 후생성주관의 의약
품 부작용 피해구제 연구진흥조사기구가, 나머지는 산지내제약등 약 10개사
가 부담키로 했다.
후생성은 아울러 지난 23일 "창약비전위원회"를 발족, 인간의 유전자정보등
을 이용한 신약을 장기적으로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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