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붕 가스수화물 중요 미래에너지원"..미 헤크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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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붕에 있는 가스수화물이 미래의 중요한 에너지원이 될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21일까지 5일간 제주도에서 열린 아시아해양지질과학 국제학술대회
에서 미과학재단의 빌 알 헤크씨는 기조강연을 통해 "전세계 대륙붕에 형
성된 가스수화물에서 10조t의 탄소를 추출할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며 "이는 화석연료에서 얻을수 있는 탄소량의 2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메탄과 물로 구성된 가스수화물은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해수압이 올라갈
때 대륙 주변부의 천연가스등이 고체화돼 형성된다.
헤크씨는 가스수화물이 직접적인 천연가스원이 되거나 그밑에 거대한 가
스층을 형성할 가능성이 커 미래에 풍족하게 쓸수 있는 에너지원이 될수 있
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3일자).
지난 21일까지 5일간 제주도에서 열린 아시아해양지질과학 국제학술대회
에서 미과학재단의 빌 알 헤크씨는 기조강연을 통해 "전세계 대륙붕에 형
성된 가스수화물에서 10조t의 탄소를 추출할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며 "이는 화석연료에서 얻을수 있는 탄소량의 2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메탄과 물로 구성된 가스수화물은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해수압이 올라갈
때 대륙 주변부의 천연가스등이 고체화돼 형성된다.
헤크씨는 가스수화물이 직접적인 천연가스원이 되거나 그밑에 거대한 가
스층을 형성할 가능성이 커 미래에 풍족하게 쓸수 있는 에너지원이 될수 있
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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