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민련, 조직책 9명 발표 .. 강경식 전의원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민련은 11일 당무회의를 열고 강경식전의원을 부산진중 지구당위원장
    직무대리로 임명하는등 9명의 신규 조직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임명된 조직책은 <>서울 성동갑 이석기(탄허재단 사무국장) <>강북을
    김태환(변호사) <>도봉을 장일(수레바퀴청년회장) <>경기 하남.광주 양인석
    (교산학원이사장) <>충남 예산군 조종석씨(건설공제조합이사장) <>서울
    마포갑 김원태(서서울관광호텔대표) <>부산 연제구 김헌근(천일식품사대표)
    <>충북 청원군 오효진씨(SBS편성이사)등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9부 능선' 통과…"조문 모호" 野 송석준 기권

      한미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를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이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통과했다. 의결 과정에서 외화자산 안전성 담보 등 야당 요구가 일부 반영된 가운데, 일부 의원은 조문의 모호성을 이유로 기권표를 ...

    2. 2

      김민석 "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사업, 전폭 지원"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현대자동차그룹이 9조원 규모 투자를 결정한 전북 새만금 개발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3. 3

      '절윤 키맨' 오세훈의 고민 … 서울시장 출마? 차기당권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도전할지, 출마를 포기할지를 12일까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오 시장은 앞서 “당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