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새 박테리아 발견 .. 폴리염화비페닐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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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학자들은 지난 74년에 제조가 금지됐으나 여전히 환경을 계속 오염
시키고 동물의 체내에 축적되고 있는 PCB(폴리 염화 비페닐)를 분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가나가와현 히라쓰카소재 환경연구센터가 한 오염토양 정화전문업체와
지난 93년11월부터 공동연구활동을 벌인끝에 이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과거에도 PCB 분해 박테리아가 발견됐지만 이 연구센터의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박테리아가 용매 톨루엔과 같은 유기용액들에 용해될 수있기 때문에
취급이 훨씬 용이하며 따라서 오염토양 정화에도 이용가치가 높다고 강조
했다.
자연상태하에서는 쉽게 분해되지않은 PCB가 현재 대부분 저장돼 있지만
이중 일부는 누출돼 토양을 오염시킴에 따라 과학자들이 그 적절한 처리
방법을 모색해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0일자).
시키고 동물의 체내에 축적되고 있는 PCB(폴리 염화 비페닐)를 분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가나가와현 히라쓰카소재 환경연구센터가 한 오염토양 정화전문업체와
지난 93년11월부터 공동연구활동을 벌인끝에 이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과거에도 PCB 분해 박테리아가 발견됐지만 이 연구센터의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박테리아가 용매 톨루엔과 같은 유기용액들에 용해될 수있기 때문에
취급이 훨씬 용이하며 따라서 오염토양 정화에도 이용가치가 높다고 강조
했다.
자연상태하에서는 쉽게 분해되지않은 PCB가 현재 대부분 저장돼 있지만
이중 일부는 누출돼 토양을 오염시킴에 따라 과학자들이 그 적절한 처리
방법을 모색해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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