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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328) 모래상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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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는 팔 손 허리만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다.

    몸 전체가 작용하도록 하고,몸 전체를 활용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수
    있다.

    그런 점에서 발(발바닥)도 무시할수 없다.

    낙엽을 밟는 즐거움 차원을 넘어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방법도 연구해
    봄직하다.

    발은 톰 왓슨처럼 그린경사를 파악하는데 이용할수 있지만,대개는
    벙커에서 모래의 질을 파악하는데 사용한다.

    벙커에서 발로는 아무리 모래를 비벼대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발바닥에 와닿은 모래의 감촉이 딱딱하고 또 모래의 양이 적을때는
    클럽이 급경사로 모래를 파고들어야 한다.

    백스윙때 손목을 빨리 꺾어 클럽을 바로 치켜들고,볼도 약간 오른발쪽으로
    위치시킨다.

    모래가 부드럽고 양도 많을 때에는 얕게 떠내는 샷이 필요하다.

    보통의 벙커샷을 할때 무게중심은 왼발쪽에 와야 하지만 이 경우는
    무게중심이 약간 오른발쪽으로 오도록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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