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행정력 동원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에 최선...진념 노동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7일 노동환경의 변화등 새로운 여건에 대응하기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념노동부장관은 이날 전국지방노동청장및 직업안정과장회을 개최하고 "올
해 국내노사관계는 전국산업현장에서 일고 있는 노사화합바람으로 인해 안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제하고 "기업의 생산성향상과 국가경쟁력강화에 밑바
탕이 되는 협력적노사관계의 정착을 위해 전국 46개지방노동관서는 물론 본부
의 관련부서에서도 적극 앞장서라"고 지시했다.
진장관은 또 "노동행정이 노사분규를 해결.수습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국가경
영의 핵심적인 요소로 등장하고 있는 인력수습정책에 중점을 둘때 협력적 노
사관계가 정착된다"고 지적하고 "이를위한 정책개발과 집행능력을 높이기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장관은 아울러 "노동행정은 최대의 수요자이자 고객인 근로자 중심으로 전
환되어야할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노동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각급 지방노동
관서는 봉사행정으로 거듭나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윤기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8일자).
동원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념노동부장관은 이날 전국지방노동청장및 직업안정과장회을 개최하고 "올
해 국내노사관계는 전국산업현장에서 일고 있는 노사화합바람으로 인해 안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제하고 "기업의 생산성향상과 국가경쟁력강화에 밑바
탕이 되는 협력적노사관계의 정착을 위해 전국 46개지방노동관서는 물론 본부
의 관련부서에서도 적극 앞장서라"고 지시했다.
진장관은 또 "노동행정이 노사분규를 해결.수습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국가경
영의 핵심적인 요소로 등장하고 있는 인력수습정책에 중점을 둘때 협력적 노
사관계가 정착된다"고 지적하고 "이를위한 정책개발과 집행능력을 높이기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장관은 아울러 "노동행정은 최대의 수요자이자 고객인 근로자 중심으로 전
환되어야할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노동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각급 지방노동
관서는 봉사행정으로 거듭나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윤기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8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