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고급관광버스 'BH117' 개발 .. 7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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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는 승차감과 운전편의성을 향상시킨 고급관광버스 "BH117"을
개발,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BH117"은 더욱 커진 에어로 다이나믹형 차체에 중앙집중식 계기판등을
갖췄고 엔진룸공간을 극대화해 정비편의성도 높였다.
올들어 9월까지 48.6%의 시장점유율로 대형버스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우는 BH117 출시와 함께 전국 16개 도시에서 신차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일반형(자가용)이 7천7백32만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7일자).
개발,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BH117"은 더욱 커진 에어로 다이나믹형 차체에 중앙집중식 계기판등을
갖췄고 엔진룸공간을 극대화해 정비편의성도 높였다.
올들어 9월까지 48.6%의 시장점유율로 대형버스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우는 BH117 출시와 함께 전국 16개 도시에서 신차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일반형(자가용)이 7천7백32만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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