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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천주교, 광복50년 '민족화해학교' 4일 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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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최창무주교)는 광복및
    분단50년을 맞아 건전한 통일관 교육을 통해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도모하기 위한 민족화해학교를 4일 개설한다.

    비신자도 참여가 가능한 이번 강좌는 96년 4월3일까지 6개월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서울명동성당 문화관에서 진행된다.

    강영훈전국무총리 임현진서울대교수 최상룡고려대교수 안병영연세대교수
    김덕전통일부총리 구본태통일원통일정책실장 구상시인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문의 : 7530-815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는 95청소년문화제-민들레의 합창
    제2회공연 "초록꿈의 노래"를 7일 오후5시30분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개최한다.

    건전한 청소년문화 보급을 위한 이번 공연에는 신형원 정태춘 박은옥
    안혜경씨를 비롯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출연한다. 입장권 6,000원.

    문의 : 777-726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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