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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최광수, 7언더 '단독선두' .. SBS 골프최강전 첫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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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씨들의 골프가 좋다.

    28일 태영CC(파72)에서 개막된 95SBS프로골프최강전 첫날경기에서
    올 슈페리어오픈우승자 최광수(36.엘로드)는 7언더파 65타의 호기록으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최광수는 이날 거의 "한 홀 건너 버디"식으로 버디8개에 보기1개의
    견실함을 보였다.

    2위는 지난주 신한동해오픈연장전에서 아깝게 패퇴한 최경주(26.
    반도골프).

    최경주는 이날 5언더파 67타를 기록, 여전히 상승세의 골프를 유지했다.

    3위역시 최상호(41.엘로드)이다.

    이번대회가 금년시즌 마지막공식경기인 최상호(그는 월드컵예선출전
    관계로 10월19일부터의 삼성매스터즈에는 불참한다)는 이날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위그룹을 형성했다.

    지난주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최씨들의 선전과 엘로드군단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공동3위에는 김종일 김석봉 홍순철등도 합류했다.

    이밖에 권오철과 이명하는 각각 3언더파 69타로 공동 6위를 마크했다.

    이번대회에는 금년도 상금랭킹 10위권이내 선수등 남자 45명, 여자
    21명이 출전, 총 1억500만원의 상금을 놓고 4라운드 스트로크플레이로
    우승을 가린다.

    남자 우승상금은 4,000만원이고 여자는 2,000만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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