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행복 ; 괴로움 입력1995.09.25 00:00 수정1995.09.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행 복 행복도 그것을 중요한 요소들로 축소시키면 투쟁과 고뇌로 이루어져 있고 언제나 희망을 통해 구원받고 있다. - 앙드레 모루아 <>.괴로움 하루의 괴로움은 그날 겪은 것만으로 족하다. - 신약성서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설] 채무 고위험 청년층 급증…'빚투' 내몰지 말고 자산형성 기회줘야 한국은행이 어제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담긴 청년 세대의 현실은 참혹한 수준이다. 지난해 3월 기준으로 빚 갚을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고위험 가구’ 45만9000가구... 2 [이심기 칼럼] 시장 만능 아니듯 큰 정부도 답 아니다 올해는 자본주의의 교과서로 불리는 <국부론>이 출간된 지 250년이 되는 해다. 저자인 애덤 스미스는 흔히 작은 정부와 자유시장의 사도로 여겨진다. ‘보이지 않는 손’은 시장 효율과 정부 개입 ... 3 [데스크 칼럼] 사외이사 역차별 받는 韓 기업 마이크 스플린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전 최고경영자(CEO)는 요즘 자신의 직업을 ‘사외이사’라고 소개한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설명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는 현재 대만 TSMC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