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실업, 높이 세계최고 승강기 시험탑 건설..초고속 개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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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엘리베이터 자회사인 원실업이 충남 천안시 입장면 신두리 소재의
천안공장에 세계 최대높이의 승강기시험탑을 건설한다.
원실업은 천안공장에 높이 1백50m의 승강기시험탑을 건설, 분당 6백 이상의
초고속엘리베이터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50층짜리 빌딩과 맞먹는 높이다.
이 엘리베이터시험탑은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미국 오티스사의
승강기시험탑 1백17m보다 33m가 높은 것이다.
원실업은 9월말까지 기초공사를 완료한뒤 내년 상반기까지 시험탑 제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승강기시험탑 제작비용이 50억원에 달한다"며 "고속
엘리베이터의 개발과 안전성확보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 김영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5일자).
천안공장에 세계 최대높이의 승강기시험탑을 건설한다.
원실업은 천안공장에 높이 1백50m의 승강기시험탑을 건설, 분당 6백 이상의
초고속엘리베이터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50층짜리 빌딩과 맞먹는 높이다.
이 엘리베이터시험탑은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미국 오티스사의
승강기시험탑 1백17m보다 33m가 높은 것이다.
원실업은 9월말까지 기초공사를 완료한뒤 내년 상반기까지 시험탑 제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승강기시험탑 제작비용이 50억원에 달한다"며 "고속
엘리베이터의 개발과 안전성확보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 김영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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