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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복합 프린터기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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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레이저 프린터 <>보통용지 팩시밀리 <>복사기 <>전화기를 일
    체화시킨 복합 프린터기기를 개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35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이 제품이 3백 bpi (인치당 도트수)의
    해상도로 분당 5매를 프린터할 수 있으며 보통용지를 이용해 9초에 한 장씩
    전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99장 연속복사기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이 제품 판매가격이 1백50만원으로 각 기기를 개별적으로 살 때보다
    제품 구입비를 절반정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복합 프린터기를 OA(사무자동화)기기의 주력 제품을 육성,국내시
    장뿐 아니라 해외 판매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재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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