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302) 한 클럽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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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도 지났다.
골퍼들에게 추석은 골프시즌이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연중 최고의 날씨, 최적의 코스컨디션을 보이는 것이 우리의 9월이다.
그런 황금의 초가을을 여느 때와 똑같은 자세로 맞이할 것인가.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스코어상.전략상 나름대로의 목표를 정하고 매진하는 것도 의미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에는 파3홀에서의 티샷과 파4 파5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할때
한 클럽 길게 잡아보는 것이 어떨까.
분명 재미있는 골프가 될 것이다.
지난 여름과 비교할때 미치지 못하는 그린의 수가 적어질 것이다.
그것은 스코어로 연결된다.
프로들이 한결같이 지적하는 아마추어들의 결점이 바로 한 번호 짧은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다.
아마추어들은 정통으로 맞았을 때의 거리를 기준으로 클럽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더욱이 트러블은 그린 뒤쪽보다 앞쪽에 많지 않은가.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2일자).
골퍼들에게 추석은 골프시즌이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연중 최고의 날씨, 최적의 코스컨디션을 보이는 것이 우리의 9월이다.
그런 황금의 초가을을 여느 때와 똑같은 자세로 맞이할 것인가.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스코어상.전략상 나름대로의 목표를 정하고 매진하는 것도 의미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에는 파3홀에서의 티샷과 파4 파5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할때
한 클럽 길게 잡아보는 것이 어떨까.
분명 재미있는 골프가 될 것이다.
지난 여름과 비교할때 미치지 못하는 그린의 수가 적어질 것이다.
그것은 스코어로 연결된다.
프로들이 한결같이 지적하는 아마추어들의 결점이 바로 한 번호 짧은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다.
아마추어들은 정통으로 맞았을 때의 거리를 기준으로 클럽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더욱이 트러블은 그린 뒤쪽보다 앞쪽에 많지 않은가.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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