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산망 가동후 장외거래 급증...증권업협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일 장외 시장거래중개실과 증권사 주 컴퓨터간에 전산망이 연결돼
    각종 거래정보가 투자자들에게 신속히 알려지면서 주식장외시장의 거래형
    성종목수가 크게 늘고 있다.

    10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장외등록종목의 하루 평
    균 거래형성종목수가 29.8개로 지난 1월부터 8월말까지의 23.3개보다 27.8%
    증가했다.
    이는 전산망 가동직전인 지난 8월26일부터 31일까지의 일일 거래형성종목수
    24.4개보다도 22.1% 늘어난 것이다.

    종목별로 보면 장외시장의 대표격인 현대중공업의 9월중 일일 거래량이
    평균 1만1천7백39주로 8월까지의 평균 거래량(6천6백53주)보다 76.4% 증가
    했으며 동화은행도 30.7% 늘어난 2만6백14주가 거래됐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