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마당] LG패션, 신홍순사장 자사 PR 출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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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신홍순사장이 자사 PR광고에 출연했다.
신사장은 회사명이 "(주)LG상사 반도패션"에서 "LG패션"으로 바뀌었음을
알리는 광고에 출연,"패션 변화 아름다운 힘이죠"라고 외친다.
1백78cm의 훤칠한 키에 미남형인 그는 광고가 기획될 초기부터 이미 모델
로 내정됐다는 후문이다.
LG패션이 추구하는 새롭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기엔 기성 연예인보다
는 임직원을 기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그중에서도 탁월한 패션
감각을 가진 신사장을 선발하자는데 이견이 없었다는 것.
최고경영자가 자사광고에 출연한 사례로는 LG화재 이휘영사장, 대우전자 배
순훈사장, 삼성전자 김광호사장 등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5일자).
신사장은 회사명이 "(주)LG상사 반도패션"에서 "LG패션"으로 바뀌었음을
알리는 광고에 출연,"패션 변화 아름다운 힘이죠"라고 외친다.
1백78cm의 훤칠한 키에 미남형인 그는 광고가 기획될 초기부터 이미 모델
로 내정됐다는 후문이다.
LG패션이 추구하는 새롭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기엔 기성 연예인보다
는 임직원을 기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그중에서도 탁월한 패션
감각을 가진 신사장을 선발하자는데 이견이 없었다는 것.
최고경영자가 자사광고에 출연한 사례로는 LG화재 이휘영사장, 대우전자 배
순훈사장, 삼성전자 김광호사장 등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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