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면톱] 삼성금융소그룹 3사, 미국서 공동 해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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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화재.증권등 삼성금융소그룹 3사가 공동으로 미국 뉴욕시장에서
유가증권매매등 해외투자에 직접 나선다.
4일 삼성생명은 올하반기안에 자사의 펀드매니저 5~6명을 포함해 10명
안팎의 펀드매니저를 미국 뉴욕에 파견,주식매매등 해외투자활동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와 증권에서 각각 2명의 편드매니저가 이계획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위해 삼성생명은 해외투자금액을 현재의 3천만달러수준에서 1억달러
선으로 크게 끌어올릴 방침이다.
삼성생명은 단기적인 자산운용수익보다는 개방화시대에 대비,보험자산
운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펀드매니저 양성이 이번 계획의 더 큰 목적
이라고 설명했다.
지난4월 삼성생명과 화재가 공동으로 중국 북경에 주재사무소를 개설한
적은 있으나 삼성금융소그룹 계열사가 함께 해외에서 전문인력양성계획에
동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5일자).
유가증권매매등 해외투자에 직접 나선다.
4일 삼성생명은 올하반기안에 자사의 펀드매니저 5~6명을 포함해 10명
안팎의 펀드매니저를 미국 뉴욕에 파견,주식매매등 해외투자활동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와 증권에서 각각 2명의 편드매니저가 이계획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위해 삼성생명은 해외투자금액을 현재의 3천만달러수준에서 1억달러
선으로 크게 끌어올릴 방침이다.
삼성생명은 단기적인 자산운용수익보다는 개방화시대에 대비,보험자산
운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펀드매니저 양성이 이번 계획의 더 큰 목적
이라고 설명했다.
지난4월 삼성생명과 화재가 공동으로 중국 북경에 주재사무소를 개설한
적은 있으나 삼성금융소그룹 계열사가 함께 해외에서 전문인력양성계획에
동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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