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스케치] 민주/자민 '사정' 비난 .. 정국경색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치권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 여야가
    극한대립으로 치닫자 민주당과 자민련은 1일 정국경색에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의 사정정국 조성기도를 비난.

    민주당의 이규택대변인은 논평에서 "아닌 밤중에 홍두깨격 사정",
    "갑자기 국민대화합을 깨는 사정한파"라며 비난을 퍼붓고 "국민들은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

    이대변인은 특히 "정부여당을 비롯한 어떤 정당도 민생문제를 다룰
    중차대한 정기국회를 파행이나 변칙으로 몰고가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

    자민련의 안성열대변인은 "이번 수사는 사정정국을 조성, 여당을
    이탈하려는 의원들에게 무언의 경고를 하고 야당의 이미지를 훼손하기
    위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검찰의 공정수사를 촉구.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중동에 발 묶였던 한국인 대피 이어져…카타르·요르단서도 출국

      중동 지역에 머물던 한국인들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를 이어가고 있다. 외교부는 7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카타르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65명이 지난 3∼6일 인근국 사우디아라비아로 무사히 이동했다고 밝...

    2. 2

      靑비서관,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사진)이 이른바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경기 일대 농지를 사들였다는 의혹이 6일 제기됐다.지난해 9월 게재된 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에 따르면 정 비서관은 경기 이천...

    3. 3

      "마약·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의 정상화 속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마약 범죄, 공직 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 체납, 주가 조작, 중대재해 같은 ‘7대 비정상’의 정상화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