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스케치] 민주/자민 '사정' 비난 .. 정국경색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치권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 여야가
    극한대립으로 치닫자 민주당과 자민련은 1일 정국경색에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의 사정정국 조성기도를 비난.

    민주당의 이규택대변인은 논평에서 "아닌 밤중에 홍두깨격 사정",
    "갑자기 국민대화합을 깨는 사정한파"라며 비난을 퍼붓고 "국민들은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

    이대변인은 특히 "정부여당을 비롯한 어떤 정당도 민생문제를 다룰
    중차대한 정기국회를 파행이나 변칙으로 몰고가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

    자민련의 안성열대변인은 "이번 수사는 사정정국을 조성, 여당을
    이탈하려는 의원들에게 무언의 경고를 하고 야당의 이미지를 훼손하기
    위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검찰의 공정수사를 촉구.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3. 3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사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는 강선우 의원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사과하면서 "환부를 도려내고,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국민과 당원 동지에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