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올 가을 대회개최 12번 '최대 풍년'..31~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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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11월12일까지 두달여동안 거의 매주 골프대회가 열린다.
특히 골프대회개최에 최적의 시기인 9월에는 3개씩의 남녀대회 일정이
겹쳐있다.
이는 한국골프사상 유례없는 일로 선수나 골퍼들에게 황금의 주말을
예고하고 있다.
이 기간에 열리는 12개 대회의 총상금은 350만달러(약 27억원)에
이른다.
기존 대회로는 신한동해오픈이 3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고 한국오픈
제일모직로즈오픈 삼성오픈이 모두 40만달러씩이다.
또 3개만 국내대회이고,나머지 9개대회는 모두 유명 외국선수들의
출전이 예정돼있는 국제대회여서 국내 골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주부터 3주연속 일정이 겹치는 대회는 패스포트오픈-FILA
여자오픈, 한국오픈-제일모직로즈여자오픈, 신한동해오픈-삼성카드배
여자프로골프선수권대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0일자).
특히 골프대회개최에 최적의 시기인 9월에는 3개씩의 남녀대회 일정이
겹쳐있다.
이는 한국골프사상 유례없는 일로 선수나 골퍼들에게 황금의 주말을
예고하고 있다.
이 기간에 열리는 12개 대회의 총상금은 350만달러(약 27억원)에
이른다.
기존 대회로는 신한동해오픈이 3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고 한국오픈
제일모직로즈오픈 삼성오픈이 모두 40만달러씩이다.
또 3개만 국내대회이고,나머지 9개대회는 모두 유명 외국선수들의
출전이 예정돼있는 국제대회여서 국내 골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주부터 3주연속 일정이 겹치는 대회는 패스포트오픈-FILA
여자오픈, 한국오픈-제일모직로즈여자오픈, 신한동해오픈-삼성카드배
여자프로골프선수권대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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