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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버스노선 대폭 조정키로...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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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신경원기자] 대구시는 편입지역인 달성군과 시내를 연결하는 노선
    2개를 신설하는등 모두 29개의 시내버스노선을 대폭 조정해 다음달 말부터 시
    행한다.

    대구시는 28일 시민 공청회와 버스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시
    내버스 노선 조정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계획에 따르면 새로 편입된 달성군과 침곡,성서,화원의 생활권을 연결하
    기 위해 동명~성서(24.1 )과 옥포~성서(21.5 )를 잇는 새로운 노선이 신설된
    다.

    또 생활권과 통학권 연결을 위해 노선의 종점을 1번 송현주공 달비골(2.2),
    21번 북부정류장 칠곡 학정동(8.4),385번 달서구청 유천교 (3.6)등 9개 노선
    을 연장운행키로 했다.

    이밖에 339번 노선을 평리네거리에서 만평로타리로 변경하는 등 지나치게
    굴곡도가 심한 12개노선을 대폭 직선화하거나 생활권에 맞추어 변경했다.

    또 오지지역을 연결하는3번,7번,30번은 출퇴근시간을 중심으로 2~6회씩 운
    행회수를 늘이기로 했다.

    대구시는 연장 및 변경노선은 다음달 24일부터 실시하고 신설과 증회노선
    은 10월중순경부터 운행토록 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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