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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제2공단조성 내년 3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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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강원도 원주시는 우산동 제2공단 조성공사를 일부 편입사유지및
    가옥에 대한 보상합의가 지연됨에 따라 내년 3월에 착공하기로 했다.

    25일 원주시에 따르면 우산동 제2공단 편입 사유지 24만4천8백 에 대한
    보상금을 지난 6월말까지 지급하고 지난달 초 2백90억원을 들여 공단 조성
    공사를 시작해 내년말 준공,20여개 중소기업체를 유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편입사유지 중 5명 소유 9천9백 와 가옥 8채에 대한 보상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오는 9월중에 법원에 공탁금을 걸고 토지 수용재결절차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한 후 내년 3월에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현재 원주시내에는 원주시 우산동 제1공단 36만 (22개 업체,근로자 2천
    9백명)와 태장동 농공단지 29만7천9백 (33개 업체,근로자 1천1백명)등
    2개공단이 들어서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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