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채권시황] 수익률 상승세지속..3년채 13.10(+0.0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회사채 유통수익률이 전날보다 0.07%포인트 오른 연13.10%를
    나타냈다.

    또 91일짜리 양도성예금증서(CD) 유통수익률도 연 13.60%로 전날에
    비해 0.10%포인트 상승했다.

    장기 실세금리가 매각물량의 증가로 5일째 반등하고 있는 반면 단기
    금리인하루짜리 콜금리는 2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은행 신탁계정등 단기자금의 시장유입이 풍부해지자 이날 하루짜리
    콜금리는연 12.0%를 형성,전날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2. 2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3. 3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제 폐지

      금융위원회가 주가 조작과 회계부정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지급 상한을 없애고 환수된 부당이득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도록 구조를 바꾼다. 내부자의 신고 유인을 높여 자본시장 범죄를 조기에 적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