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랭스필드, 골프클럽 200세트 할인판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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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골프용품업체인 랭스필드(대표 양정무)가 골프클럽 200세트를
선착순 할인판매한다.
할인대상 품목은 최근 이 회사가 클럽보상제 실시를 통해 다량확보한
외국 유명브랜드의 중고 골프클럽과 랭스필드 주력모델인 랭스-5,
신제품 킹스넥등이다.
중고클럽은 풀세트에 40만~60만원선이며, 보론샤프트에 메탈 빅헤드
우드와 캐비티백 아이언으로 구성된 랭스-5는 120만원(할인전 154만원)에,
킹스넥은 84만원(할인전 124만원)에 판매한다.
문의 747-7251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7일자).
선착순 할인판매한다.
할인대상 품목은 최근 이 회사가 클럽보상제 실시를 통해 다량확보한
외국 유명브랜드의 중고 골프클럽과 랭스필드 주력모델인 랭스-5,
신제품 킹스넥등이다.
중고클럽은 풀세트에 40만~60만원선이며, 보론샤프트에 메탈 빅헤드
우드와 캐비티백 아이언으로 구성된 랭스-5는 120만원(할인전 154만원)에,
킹스넥은 84만원(할인전 124만원)에 판매한다.
문의 747-7251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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