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샘물 '바이킹' 수입승인...환경부, 수질양호 판단 입력1995.08.15 00:00 수정1995.08.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경부는 15일 노르웨이산 먹는 샘물 "바이킹"에 대한 수질검사결과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수입을 승인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이킹은 최근 낙동강환경관리청에서 수질검사결과 증발잔류물등 48개항목에서 모두 기준치이내로 판명되었으며 이번에 1백50t이 수입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 다자녀 가구 하수도 요금 감면 '대폭 확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서울시 하수도 요금 감면이 대폭 확대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만 적용되던 혜택을 2자녀 가구까지 넓히는 것으로, 이르면 3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서울시는 2자녀 이상 가구에도 하수도 사용료 ... 2 임금 체불에 '통신영장'까지…'올해의 감독관' 활약상 봤더니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임금체불 수사와 근로감독, 산업재해 예방 현장에서 성과를 낸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감독관 15명을 '올해의 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용노동부는 11일 올해의 감독관 15명에게 포상을 실... 3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통일교·신천지 등 종교단체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속도를 낸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8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