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272) 손목의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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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골퍼가운데는 임팩트후 오른쪽 손목이 왼쪽 손목위로 가서 교차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아니 의식적으로 피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표현해야 좋을 듯하다.
클럽헤드가 목표와 스퀘어가 되도록 하려는 노력을 너무 오랫동안 계속
하기 때문일수도 있고, 입문당시부터 손목의 "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은
결과 때문일수 있다.
이른바 골프대가들의 모습을 보자.사진도 좋고 비디오도 좋다.
그들은 한결같이 클럽헤드가 임팩트존을 30~60cm지날 즈음 오른손이
왼손위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웨지를 사용할 경우라면 꼭 손목을 돌리지 않아도 무방하겠지만, 미디엄
아이언 이나 롱아이언 우드를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오른손이 왼손위로
돌아가야 한다.
임팩트후 오른손이 왼손위로 돌아가면서 교차하지 않으면 거리를 좌우하는
클럽헤드 스피드가 떨어지고, 대부분 샷이 슬라이스가 되고 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0일자).
않는 사람이 많다.
아니 의식적으로 피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표현해야 좋을 듯하다.
클럽헤드가 목표와 스퀘어가 되도록 하려는 노력을 너무 오랫동안 계속
하기 때문일수도 있고, 입문당시부터 손목의 "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은
결과 때문일수 있다.
이른바 골프대가들의 모습을 보자.사진도 좋고 비디오도 좋다.
그들은 한결같이 클럽헤드가 임팩트존을 30~60cm지날 즈음 오른손이
왼손위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웨지를 사용할 경우라면 꼭 손목을 돌리지 않아도 무방하겠지만, 미디엄
아이언 이나 롱아이언 우드를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오른손이 왼손위로
돌아가야 한다.
임팩트후 오른손이 왼손위로 돌아가면서 교차하지 않으면 거리를 좌우하는
클럽헤드 스피드가 떨어지고, 대부분 샷이 슬라이스가 되고 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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