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이눌웅, 첫 개인전 '30여점 내놔'..16~22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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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이눌웅씨의 첫 개인전이 오는 16~22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단성갤러리(735-5588)에서 열린다.
출품작은 "신기-분청" "신기-종" "신기-옹관"등 30여점.
우리문화이 보편적 심성가운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미지
들을 찾아 연작형태로 그린 작품들이다.
이씨는 동국대 미술과를 졸업한뒤 서울방법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8일자).
단성갤러리(735-5588)에서 열린다.
출품작은 "신기-분청" "신기-종" "신기-옹관"등 30여점.
우리문화이 보편적 심성가운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미지
들을 찾아 연작형태로 그린 작품들이다.
이씨는 동국대 미술과를 졸업한뒤 서울방법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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