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관촌지역에 중국판 실리콘밸리 조성계획..중국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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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북경 서북부의 중관촌지역에 중국판 실리콘벨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4일 대한무역진흥공사 홍콩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중국정부는 앞으로 15년
내에 국유자산및 외국토자를 유치해 중관촌지역에 세계첨단과학기술촌을 조
성항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중국과학원은 이 지역은 고급 과학인력의 양성과 첨단사업의 개발을 초진
하기 위한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연구센터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판 실리콘밸리조성계획에 따르면 이 계획도시는 23만 의 부지에 과학
센터,과학 기술 산업빌딩 연구원 물리 문화센터,주거용 빌딩,호텔및 위락시
설등 14개의 구역으로 조성된다.
중관촌의 현재 15만명의 고학원 연구원들과 고용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2백여개의 국가연구소와 5천개의 첨단기술업체가 밀집돼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5일자).
4일 대한무역진흥공사 홍콩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중국정부는 앞으로 15년
내에 국유자산및 외국토자를 유치해 중관촌지역에 세계첨단과학기술촌을 조
성항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중국과학원은 이 지역은 고급 과학인력의 양성과 첨단사업의 개발을 초진
하기 위한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연구센터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판 실리콘밸리조성계획에 따르면 이 계획도시는 23만 의 부지에 과학
센터,과학 기술 산업빌딩 연구원 물리 문화센터,주거용 빌딩,호텔및 위락시
설등 14개의 구역으로 조성된다.
중관촌의 현재 15만명의 고학원 연구원들과 고용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2백여개의 국가연구소와 5천개의 첨단기술업체가 밀집돼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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