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266) 폴턴 스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긴장이 감도는 상황에서 컨트롤이 요구되는 결정적 샷을 남겨두었다.

    평소 풀스윙을 하다가도 이같은 상황에 부닥치면 스윙크기를 줄여
    미스샷을 예방하겠다는 골퍼들이 많다.

    그러나 이는 오산이다.

    톰 왓슨이나 잭 니클로스등 골프대가들은 완벽한 컨트롤이 요구될수록
    가능한한 어깨를 끝까지 돌려주라고 한다.

    풀턴을 하라는 말이다.

    풀턴을 하면 다운스윙때 몸의 각 부분이 평소와 같이 순서대로 착착
    움직이면서 자연스런 리듬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정확성을 높인다고 평소보다 "작은 스윙"을 하면 오히려 몸의 일부분이
    긴장하고, 빨리 움직이게 돼 미스히트를 야기한다.

    몸회전을 줄인만큼 손으로 볼을 세게 치려는 충동이 생기는 식이다.

    풀턴을 했을때 손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과는 달리 말이다.

    샷의 정확성과 파워향상을 원할수록 평소대로의 완전한 어깨돌림이
    긴요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골프브리핑] 센텀골프, 전 세계 골프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 시작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부킹 예약 서비스를&n...

    2. 2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들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

    3. 3

      LPGA 선수들 참여하는 TGL 내년 시즌 출범… 리디아 고 '출전예고'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정상급 골스크린골프 기반의 골프리그 TGL이 여성 리그로 확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TGL을 주관하는 TMRW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