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국교 김주환군 대통령상 수상..전국학생과학발명품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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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대통령상은 "편리한 어패류 까는 기구
"를 발명한 대전 현암국민학교 5학년 김주환군에게 돌아갔다.
과기처는 제1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7천9백88점 가운
데 대통령상을 포함한 입상작 1백19점을 선정,발표했다.
김군은 "어촌에서 고생하는 할머니를 위해 조개를 손쉽게 깔 수 있도록
이기구를 발명했다"고 말했다.
국무총리상은 서울 원당국민학교 6학년 전원진 군이 출품한 3단 분리로켓
이 차지했다.
과기처는 이번에 입상한 1백19점을 2일부터 22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
관특별전시관에서 전시한다.
금상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생활과학부문 충북오석국민학교 6학년 안성룡 "환경오목비누" <>"서울
청담고등학교 2학년 문태경"자동전환 브레이크" <>학습용품부문 충남대농
국민학교 6학년 백찬기 "근시와 원시의 실험장치" <>과학완구부문 부산하단
국민학교 5학년 김종훈 "견인시 글라이더 보호장치" <>자원재활용부문 대구
반송국민학교 5학년 정운성 "버려지는 턴테이블을 이용한 학습자료" 금상
이상 수상자와지도교사에겐 상금이외에도 선진과학기술국 견학특전이 주어
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를 발명한 대전 현암국민학교 5학년 김주환군에게 돌아갔다.
과기처는 제1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7천9백88점 가운
데 대통령상을 포함한 입상작 1백19점을 선정,발표했다.
김군은 "어촌에서 고생하는 할머니를 위해 조개를 손쉽게 깔 수 있도록
이기구를 발명했다"고 말했다.
국무총리상은 서울 원당국민학교 6학년 전원진 군이 출품한 3단 분리로켓
이 차지했다.
과기처는 이번에 입상한 1백19점을 2일부터 22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
관특별전시관에서 전시한다.
금상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생활과학부문 충북오석국민학교 6학년 안성룡 "환경오목비누" <>"서울
청담고등학교 2학년 문태경"자동전환 브레이크" <>학습용품부문 충남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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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국민학교 5학년 정운성 "버려지는 턴테이블을 이용한 학습자료" 금상
이상 수상자와지도교사에겐 상금이외에도 선진과학기술국 견학특전이 주어
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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