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라운지] 나임 주한 이스라엘대사 이한..정년퇴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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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셔 나임 주한 이스라엘대사(65)가 2년8개월간의 한국근무를 마치고
오는 13일 이한, 정년퇴직할 예정이라고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이 발표.
나임대사는 재임기간동안 세일즈맨 기질을 발휘, 한.이스라엘간 항공과
문화및 비자연장 협정을 맺는데 수훈을 세웠다는 후문.
대사관 관계자는 "나임대사의 재임기간중 특히 지난 1월부터 5월사이
한.이스라엘간 무역교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나 성장했다"고 전언.
나임대사의 후임으로는 아리에 아라지대사(46)가 14일 부임할 예정.
대사관 관계자는 "본국에서 외무부 아시아담당국장을 지내던 아라지대사는
한국이 첫 대사부임지이기때문에 의욕이 대단하다"면서 "지난 70년대 한국
에서 참사관으로 근무한 경험도 있어 한국에 대한 지식도 해박하다"고 설명.
< 김지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오는 13일 이한, 정년퇴직할 예정이라고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이 발표.
나임대사는 재임기간동안 세일즈맨 기질을 발휘, 한.이스라엘간 항공과
문화및 비자연장 협정을 맺는데 수훈을 세웠다는 후문.
대사관 관계자는 "나임대사의 재임기간중 특히 지난 1월부터 5월사이
한.이스라엘간 무역교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나 성장했다"고 전언.
나임대사의 후임으로는 아리에 아라지대사(46)가 14일 부임할 예정.
대사관 관계자는 "본국에서 외무부 아시아담당국장을 지내던 아라지대사는
한국이 첫 대사부임지이기때문에 의욕이 대단하다"면서 "지난 70년대 한국
에서 참사관으로 근무한 경험도 있어 한국에 대한 지식도 해박하다"고 설명.
< 김지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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