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장기업면톱] 조합단위 대북경협 우선 지원 .. 기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협중앙회(회장 박상희)는 협동조합단위의 남북경제교류를 대폭 확
    대키로 하고 중소기업대북경협지침을 새로 마련했다.

    기협중앙회는 19일 여의도 중소기협회관 5층 회의실에서 중소기업남북경
    제교류협의회를열고 협동조합단위의 위탁가공및 원부자재도입을 우선지원하
    는것을 골자로 한 대북한경협지침을 새로 만든다.

    기협중앙회는 또 한국프라스틱협동조합이 추진해온 신덕샘물반입및 낙화
    생조합의 땅콩반입등을 하반기중에 성사시킬 수 있도록 통일원및 북한측과
    협의키로했다.

    중소기업의 경우 북한측과의 대금결제등에 어려움이 많은 점을감안,협동
    조합단위의 협력에 대해 파트너알선등을 적극 지원키로하고 완구조합및 시
    계조합등의 북한진출사업도지원키로 했다.

    특히 개별기업간의 과당경쟁등을 방지하기 위해 대북경협지원에 제조업체
    를 우선하되 위탁가공에 최우선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또 원부자재반출입이 원활해진 뒤 현지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기협중앙회는 북한측 무역업체의 취급품목등 남북경협을 위한 각종 정보
    도 중소기업들에 제공해주기로 했다.

    중소기업남북경제교류협의회는 협동조합임원및 학계 언론계등에서 중소기
    업관계자 29명으로 구성되어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2. 2

      "매출 547% 뛰었어요"…BTS 광화문 뜨자 편의점 '함박웃음'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3. 3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