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246) 클럽선택 변수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처럼 클린샷을 날렸는데도 클럽선택을 잘못해 거리가 맞지않았다면
    그처럼 낭패감을 주는 것도 없을 것이다.

    클럽선택시 고려해야 할 변수들을 나열해본다.

    먼저 평소보다 짧은 클럽을 골라야 할 경우는 다음과 같다.

    내리막 라이나 뒷바람이 불때, 페어웨이가 말라 딱딱할때, 화가 나거나
    흥분한 상태등으로 인해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될때, 그린뒤에 결정적
    트러블이 있을때, 의도적으로 드로나 훅볼을 구사할때, 그레그 노먼과 같이
    공격적 성향의 골퍼, 톱스핀을 야기해 더 구르게 하는 얕은 러프에 있을때
    등이다.

    반면 맞바람이나 오르막 라이일때,볼이 많이 구르지않는 부드러운 그린
    일때, 페어웨이 벙커샷때, 그린앞에 트러블이 있을때, 의도적으로 슬라이스
    나 페이드볼을 구사할때와 같은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긴 클럽을 뽑아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프로야구 시범경기…두산-KIA戰 매진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시범경기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최...

    2. 2

      임성재·김효주 '선두질주'…美 투어 동반우승 도전

      임성재와 김효주가 미국 프로골프에서 4년 5개월만의 한국인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

    3. 3

      장타 원한다면, 스피드 타이밍·버티는 동작 기억하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한국경제신문 독자 여러분이라면 이미 올해 첫 라운드를 다녀오셨거나, 설레는 마음으로 라운드를 앞두고 계신 분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시즌을 시작하는 라운드의 1번홀 티샷, 아무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