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합SB증권 설립 내인가...재정경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정경제원은 미국의 살로만 브라더스증권과 국내의 아남산업등이 합작투자
    한 "연합SB증권"에 대해 설립내인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연합SB증권은 납입자본금이 5백억원이며 이중 살로만 브라더스증권(지분율;
    25%)과 살로만 브라더스 지주회사(24%)등 외국계지분이 49%, 아남산업(9.9%)
    아남정공(9.9%) 강원산업(6%) 미륭상사(5%) 에스콰이어(5%)등 국내지분이 51
    %이다.

    연합SB증권은 앞으로 영업준비를 거쳐 1년이내에 본인가를 받으면 자기매매
    업 위탁매매업 인수주선업등 종합증권업을 할수 있게 된다.

    연원영 재경원 금융2심의관은 "연합SB증권은 증권거래법상 증권사설립요건
    과 합작증권사 설립허가기준을 충족한데다 국내증권산업의 대외경쟁력을 높
    이기 위해 설립을 내인가했다"고 전제, "내허가후 1년이내에 인원 조직등 영
    업준비를 갖춰 본인가를 신청하지 않으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내허가를 취
    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합SB증권이 설립내인가를 받음에 따라 현재 영업중이거나 내허가를
    받은 합작증권사는 동방페레그린증권 우학KB증권에 이어 3개로 늘어났다.

    <홍찬선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이러다 200만닉스도 나오겠네"…목표가 줄줄이 올린 까닭 [종목+]

      증권사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줄상향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내놓은 뒤,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도 높아지는 추세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SK하이닉스는 2...

    2. 2

      개미들, 2주만 버티면 되나요?…외인 쓸어담는 韓증시 시나리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증권가에선 양국이 2주간의 휴전에 잠정 합의한 만...

    3. 3

      협상 결과? 휴전 연장(60%)…트럼프도 못 구한 팔란티어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과 이란은 이번 주말 평화 협상을 가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폐쇄된 상태이고 유가는 계속 배럴당 90달러 중반의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게다가 뉴욕 증시는 종전 희망을 미리 반영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