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전용 종합전시장 규모 3천평 확정...기협중앙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협중앙회는 여의도 안보전시관 자리에 들어서는 중소기업전용 여의도 서울
종합전시장의 규모를 3천평으로 확정하는 한편 에어돔전문업체인 (주)타이가
와 건설계약을 맺었다.
9일 기협은 서울종합전시장에 2천평규모의 주전시장과 1천평규모의 보조전
시장을 에어돔으로 9월중 건설 완공해 개막행사로 9월22일부터 도자기축제를
열기로 계획을 잡았다.
이 전시장은 한국종합전시장보다 30% 저렴하게 임대하며 중소기업만을 위해
활용하게 된다.
기협관계자는 "한국종합전시장의 경우 전시일정이 꽉차 중소기업들이 전시
회를 개최하고 싶어도 어려움이 많았다"며 서울종합전시장이 개관되면 전시장
부족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여의도는 한국종합전시장보다 도심에 가까워 바이어나 관람객유치도
훨씬 쉬울것으로 전망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0일자).
종합전시장의 규모를 3천평으로 확정하는 한편 에어돔전문업체인 (주)타이가
와 건설계약을 맺었다.
9일 기협은 서울종합전시장에 2천평규모의 주전시장과 1천평규모의 보조전
시장을 에어돔으로 9월중 건설 완공해 개막행사로 9월22일부터 도자기축제를
열기로 계획을 잡았다.
이 전시장은 한국종합전시장보다 30% 저렴하게 임대하며 중소기업만을 위해
활용하게 된다.
기협관계자는 "한국종합전시장의 경우 전시일정이 꽉차 중소기업들이 전시
회를 개최하고 싶어도 어려움이 많았다"며 서울종합전시장이 개관되면 전시장
부족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여의도는 한국종합전시장보다 도심에 가까워 바이어나 관람객유치도
훨씬 쉬울것으로 전망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0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