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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산업] 주유소 서비스경쟁 : 유공..'품질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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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유업계에서 선두주자의 위치를 고수해나가는 것이 소매 영업
    마케팅전략의 기본이다.

    지난상반기의 경질유 시장점유율은 38%인데 고품질 제품의 생산과
    적기공급체계 구축으로 이 시장 셰어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이를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휘발유등 생산제품의 품질을
    세계적인 테스트기관에서 인정받는데 노력하고 중질유 분해시설과
    탈황시설을 확충해 유황성분이 매우 낮은 등유와 경유의 생산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유현장에서의 품질보증을 위해 "품질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검사횟수를 대폭 늘리는 방식으로 품질관리체계도 확대할
    계획이다.

    휘발유고급화의 일환으로 국내최초로 옥탄가 105의 최고급휘발유를
    개발하는등 휘발유등급 2원화(고가및 저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휘발유시장을 고가와 저가로 2원화시킨다는 정부방침이 실행될 경우에는
    두개 시장에서 모두 최대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것이 영업목표이다.

    유공의 계열주유소가 3,000여개로 정유5사가운데 제일 많은 점을
    들어 소비자들이 주유상품권이나 선불카드를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홍보하는 것도 주요 전략이다.

    고객만족경영차원에서 현재 실행하고 있는 농협쌀판매의 취급 주유소를
    대거 늘릴 예정이다.

    거래주유소에대해서는 베스트 주유소포상범위를 넓혀나가고 경정비나
    자동차관련 상품판매등을 위한 부대사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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