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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자유무역지대 추진 .. 9월부터 본격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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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EU)과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은 양 지역을 포괄하는 자유무역
    지대를 창설하는 협의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고 관계자들이 5일 밝혔다.

    카를로스 블라스코 브라질 주재 스페인대사는 양측의 협상이 오는 9월
    브뤼셀에서 시작될 것이며 12월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양 시장 19개국
    대표들이 모여 잠정 합의안에 서명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라스코 대사는 EU의 국제시장 개방노력에서 남미시장 개방이 우선 순위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EU 스페인 의장국기간 6개월간의 주요 목표라고
    전했다.

    지난 1월 발족한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4개국이 참여하는 자유무역지대로 역내에 1억9천만명의 인구를 포함하고
    있다.

    EU는 15개국 3억7천50만명의 인구로 구성돼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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