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백화점들 화재보험가입불구 배상책임액 미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 롯데등 서울 시내 주요백화점은 대형화재보험에 들고 있으나 만약
    의 사태시 고객들의 피해를 보상해주는 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손보협회와 대한재보험에 따르면 소공동 소재 롯데백화점은 건물및
    동산등에 2천6백59억원짜리 화재보험에 들어있으나 배상책임보험 가입액은
    20억원에 불과하다.

    소공동 롯데는 기관기계에 대한 보험에는 2백26억원이나 들어있다.

    신세계도 본점을 포함 영등포점 창동 E마트 양평동 프라이스클럽등 4개점
    포에 대해 2천5백억원규모의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나 각 점포별로 시설소유
    자및 주차장배상책임을 포함한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액은 각21억원(대인20
    억원 대물 1억원)그쳤다.

    신세계는 또 자사제품을 위해 5억원짜리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그밖에 롯데 잠실은 1천4백32억원,미도파 명동점은 2배88억원,경방필백화점
    은 8백30억원짜리 화재보험에 각각 든 것으로 밝혀졌다.

    <송재조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기아, 토탈에너지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2031년까지 연장

      기아는 경기도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토탈에너지스 윤활유와 5년 단위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연장 체결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체결식에는 황동환 기아 오너십관리사업부장, 엘로디 루스 토탈에너지스 자동차부문 부사장 ...

    2. 2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 '현대 N' 급속 충전소…"10년간 운영"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뉘르부르크링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트랙으로 ...

    3. 3

      "첫 차는 세단, 가족 늘면 SUV"…세대별 중고차 취향 '뚜렷'

      20대는 실속 있는 세단, 40대는 가족을 위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60대는 생업을 위한 화물차 등 세대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중고차 선택 기준이 명확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당근의 중고차 직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