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현대전자 미현지법인 FRN발행 주간사은행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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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은 현대전자 미국현지법인이 미국 AT&T-GIS사의 비메모리 반도
체사업부문을 인수하는데 사용할 3억4천만달러의 변동금리부채권(FRN)발
행에 주간사은행으로 참여,26일 홍콩에서 서명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만기는 5년으로 금리는 리보(런던은행간금리)에 0.5 0%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다.
3억4천만달러중 1억7천만달러에 대해선 투자가나 발행자가 만기이전에
조기상환을 요구할수 있는 옵션이 걸려있다.
제일 한일 신한등 한국계 3개 은행과 28개 외국금융기관등 총31개 금융
기관이 인수단에 참여했다.
이번 FRN은 다음달 10일 발행돼 자금이 납입된다.
현대전자 미국현지법인은 조달자금 전부를 미국 AT&T-GIS사의 비메로리
반도체 사업부문인수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대전자는 지난2월 AT&T-GIS사와 반도체 사업부문 인수계약을 맺었었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7일자).
체사업부문을 인수하는데 사용할 3억4천만달러의 변동금리부채권(FRN)발
행에 주간사은행으로 참여,26일 홍콩에서 서명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만기는 5년으로 금리는 리보(런던은행간금리)에 0.5 0%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다.
3억4천만달러중 1억7천만달러에 대해선 투자가나 발행자가 만기이전에
조기상환을 요구할수 있는 옵션이 걸려있다.
제일 한일 신한등 한국계 3개 은행과 28개 외국금융기관등 총31개 금융
기관이 인수단에 참여했다.
이번 FRN은 다음달 10일 발행돼 자금이 납입된다.
현대전자 미국현지법인은 조달자금 전부를 미국 AT&T-GIS사의 비메로리
반도체 사업부문인수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대전자는 지난2월 AT&T-GIS사와 반도체 사업부문 인수계약을 맺었었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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