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얄리야부대 부지 선수촌아파트와 테매공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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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문권기자] 미하얄리야부대의 부지가 선수촌아파트와 테매공원으로
조성된다.
또 수영비행장내 국제종합전시장 건립공사가 빠르면 내년말까지
착공될 예정이다.
19일 부산시는 미하얄리야 부대의 17만평에 이르는 군사시설을
오는98년까지 김해공항 인근으로 이전키로 국방부와 미군당국이
원칙적으로 합의함에 따라 이곳에 오는2002년 제14회 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한 선수촌과 테마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
또 관광지인 해운대에 위치한 46만여평의 수영비행장을 오는 97년까지
강서구 대저동등지로 이전환료키로 국방부와 합의했다.
군부대 이전에 앞서 시민의 일상생활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가해온
수영비행장 일대 1천1백여만평에 대한 고도제한이 다음달초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수영비행장 고도제한에 묶여 나대지로 방치돼 개발이
지연된 수영만매립지 일대가 고도제한 해제로 호텔 콘도 주상복합건물
스포츠센터등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영비행장에는 13만여평 국제종합전시관과 부산무역센터(PWTC)등
국제업무단지가 복합적으로 건립돼 부산을 국제무역도시로 탈바꿈
시키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0일자).
조성된다.
또 수영비행장내 국제종합전시장 건립공사가 빠르면 내년말까지
착공될 예정이다.
19일 부산시는 미하얄리야 부대의 17만평에 이르는 군사시설을
오는98년까지 김해공항 인근으로 이전키로 국방부와 미군당국이
원칙적으로 합의함에 따라 이곳에 오는2002년 제14회 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한 선수촌과 테마공원으로 조성키로 했다.
또 관광지인 해운대에 위치한 46만여평의 수영비행장을 오는 97년까지
강서구 대저동등지로 이전환료키로 국방부와 합의했다.
군부대 이전에 앞서 시민의 일상생활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가해온
수영비행장 일대 1천1백여만평에 대한 고도제한이 다음달초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수영비행장 고도제한에 묶여 나대지로 방치돼 개발이
지연된 수영만매립지 일대가 고도제한 해제로 호텔 콘도 주상복합건물
스포츠센터등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영비행장에는 13만여평 국제종합전시관과 부산무역센터(PWTC)등
국제업무단지가 복합적으로 건립돼 부산을 국제무역도시로 탈바꿈
시키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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