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U, 곡물가격 급등 우려...회원국 비축량 급감따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브뤼셀=김영규특파원 ]유럽연합(EU)는 12일 회원국들의 곡물비측량이 급감,
    값이 오를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EU집행위에 따르면 지난해 일기가 고르지않았던데다 공동농업정책(CAP)을
    개혁해 보조금지급을 삭감한 결과,지난 5월말 현재 곡물비측량이 전년대비
    3분의2가 감소한 6백50만t에 불과한 실정이다.

    주식인 빵의 재료로 사용되는 밀의 경우 비축량이 75% 격감한 1백60만t 수준
    까지 감소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IEA, 역대 최대량 전략 비축유 푼다…"4억배럴 긴급 방출"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다.이번 전략 비축유 긴급 방출 결정은 4년 만으로, IEA 역사상...

    2. 2

      트럼프, 이란 전쟁에 "내가 끝내고 싶을때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11일(현지시간)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3. 3

      [속보] IEA, 전략비축유 4억 배럴 공동 방출 권고

      [속보] IEA, 전략비축유 4억 배럴 공동 방출 권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