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NEC, 릴레이 수출가 평균 10% 인상..6월 선적분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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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최대전기제품업체중 하나인 NEC는 13일 전화교환기 팩시밀리 모뎀등에
쓰이는 릴레이의 수출가를 평균 10% 인상, 6월 선적분부터 적용한다고 발표
했다.
NEC는 엔고로 수출가인상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하면서 일부 릴레이제품의
수출가는 최고 20%까지 인상된다고 밝혔다.
NEC는 월 1천5백만개의 릴레이를 생산, 절반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NEC는 이와함께 올해 개인용컴퓨터(PC)의 국내출하량을 당초 계획보다
50만대 많은 2백80만대로 늘리기로 했다.
가네코 NEC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PC시장에서 50%이상의 점유율
을 유지하기 위해 이같이 출하량을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4일자).
쓰이는 릴레이의 수출가를 평균 10% 인상, 6월 선적분부터 적용한다고 발표
했다.
NEC는 엔고로 수출가인상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하면서 일부 릴레이제품의
수출가는 최고 20%까지 인상된다고 밝혔다.
NEC는 월 1천5백만개의 릴레이를 생산, 절반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NEC는 이와함께 올해 개인용컴퓨터(PC)의 국내출하량을 당초 계획보다
50만대 많은 2백80만대로 늘리기로 했다.
가네코 NEC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PC시장에서 50%이상의 점유율
을 유지하기 위해 이같이 출하량을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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