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탈사 사장에 세르주 추루크씨 선임..프랑스 알스톰그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 교통 에너지부문의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프랑스의 알카텔
    알스톰그룹은 석유그룹 "토탈"사의 세르주 추루크씨를 신임사장으로 선임
    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알카텔 알스톰그룹은 전임사장인 피에르 수아르가 부패혐의에 관해 조사를
    받으면서 직무수행이 정지됐었고 소시에테 제네랄은행의 마크 비에노사장이
    임시로 사장의 직무를 수행해왔다.

    추루크사장은 토탈사의 임원회의에서 알카텔그룹의 선임을 받아들이겠다고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포르쉐 몰고 택시에 '쾅'…영화감독 음주운전에 日 발칵

      일본의 영화감독 하마사키 신지(49)가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하마사키 감독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38분쯤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포르쉐 차량 운전대를 잡았다가 택시와 주택 외벽 등을 들이받았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마사키 감독은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하마사키 감독은 상업광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다 2019년 '한번 죽어 봤다'를 연출하며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배뱀배뱀뱀뱀파이어'(2025)의 감독이기도 하다.공교롭게도 '배뱀배뱀뱀뱀파이어'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요시자와 료도 음주 후 추태로 현지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북핵대표 "美 북미대화에 열려 있는 것 확인"…구체적 계획은 '아직'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이 북한과 전제 조건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이라는 점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본부장 임명 후 처음으로 방미한 정 본부장은 지난 24일 미국 입국 후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 토마스 디나노 군비통제 및 국제안보 담당 차관, 마이클 디솜브레 동아태 차관보 등 국무부 당국자들과 만났다. 미국 주요 싱크탱크의 한반도 전문가, 의회 인사들과도 면담했다.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과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으로 불렸던 자리다.  정 본부장은 이어 "구체적으로 북한의 제9차 당 대회 결과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에 기초해 한반도 관련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정 본부장은 또 "우리 측은 북한의 메시지가 우리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던 만큼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 조기 성사를 계속 지원하고 남북 간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을 위한 노력도 장기적 시각을 갖고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미측에) 설명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공개된 북한의 제9차 노동당 대회 총화 보고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고 대북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면 미국과 좋게 지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한국경제신문 등 한국 언론들의 질의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어떠한 전제조건도 없이 대화하는 데 여전히 열려 있다(President Trump remains open to t

    3. 3

      [속보] 로이터 "미국, 주이스라엘 대사관 일부 직원 철수 승인"

      [속보] 로이터 "미국, 주이스라엘 대사관 일부 직원 철수 승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