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7월 APEC 회담서 시장개방 감시기구 설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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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오는 7월 삿뽀로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예비회담때 오는 2020년까지 회원국들의 무역및 투자자유화등 시장개방
추진노력을 감시할 기구를 APEC내에 설치하자고 제안할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이 오는 11월 일오사카에서 열릴 APEC정상및 각료회담에
앞서 열릴 삿뽀로 고위관리회담에서 오는 97년까지 시장자유화추진 상황을
감시할 위원회의 설치를 제안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7월 회담전에
미국,중국,인도네시아등에 협상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이시안에서 96년 필리핀회담때 감시기구의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안을 채택하고 97년 캐나다회담때 이를 정식 발족시킬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30일자).
예비회담때 오는 2020년까지 회원국들의 무역및 투자자유화등 시장개방
추진노력을 감시할 기구를 APEC내에 설치하자고 제안할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이 오는 11월 일오사카에서 열릴 APEC정상및 각료회담에
앞서 열릴 삿뽀로 고위관리회담에서 오는 97년까지 시장자유화추진 상황을
감시할 위원회의 설치를 제안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7월 회담전에
미국,중국,인도네시아등에 협상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이시안에서 96년 필리핀회담때 감시기구의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안을 채택하고 97년 캐나다회담때 이를 정식 발족시킬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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