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둑] 마 샤오춘, 네 웨이핑구단 꺾고 '우승'..동양증권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 샤오춘구단이 제6기 동양증권배 세계바둑대회에서 녜 웨이핑구단을
    3대1로 꺾고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호텔롯데에서 열린 제4국에서 마구단(31)은 구단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끝에 257수만에 백6집 반승했다.

    마구단의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구단은 89년 잉창치(응창기)배에서 조훈현 구단에, 90년 후지쯔배에서
    린 하이펑(임해봉)구단에 져 준우승에 그쳤는데 이번에도 같은나라의
    마구단에게 무릎을 꿇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