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협회, "한국경영대상" 시상식..22일 힐튼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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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협회는 22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송인상능률협회회장등 관
계자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회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정인영한라그룹회장 김광호삼성전자부회장 문정환LG반
도체사장등 3명이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또 삼성전자 고려화학 청호컴퓨터가 각각 대형부문 중형부문 소형부문의
"최우수기업상"을 받았다.
능률협회는 정회장의 경우 지난62년 현대양행을 창립한 이래 중공업및 기
계공업육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최초로 건설중장비를 생산,수출했을뿐 아니라 불편한 몸을 이끌
고 정력적으로 해외에 출장,해외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는등 불구의 기업가
정신을 발휘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김부회장은 탁월한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반도체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점이 인정돼 상을 받았다.
또 문사장은 메모리반도체사업에 과감히 뛰어들어 LG반도체를 세계8위의
공급업체로 끌어올린 공적으로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고도의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과
시한공로로,고려화학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돼,청호컴퓨터는 금융기관의 사무혁신에 크게 기여한 공로등으로 최우
수기업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3일자).
계자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회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정인영한라그룹회장 김광호삼성전자부회장 문정환LG반
도체사장등 3명이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또 삼성전자 고려화학 청호컴퓨터가 각각 대형부문 중형부문 소형부문의
"최우수기업상"을 받았다.
능률협회는 정회장의 경우 지난62년 현대양행을 창립한 이래 중공업및 기
계공업육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최초로 건설중장비를 생산,수출했을뿐 아니라 불편한 몸을 이끌
고 정력적으로 해외에 출장,해외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는등 불구의 기업가
정신을 발휘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김부회장은 탁월한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반도체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점이 인정돼 상을 받았다.
또 문사장은 메모리반도체사업에 과감히 뛰어들어 LG반도체를 세계8위의
공급업체로 끌어올린 공적으로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고도의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과
시한공로로,고려화학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돼,청호컴퓨터는 금융기관의 사무혁신에 크게 기여한 공로등으로 최우
수기업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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