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호주코맨드사로부터 인도원유생산설비공사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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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현대종합상사와 공동으로 호주의 코맨드사로부터 인도 동
부 마드라스 북쪽 4백 지점 라바광구의 원유생산설비 공사를 1억2천만달
러에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상 원유생산 플랫폼 5기와 이를 연결하는 해저파이
프라인 98 ,원유를 정제하는 육상플랜트와 부대설비로 구성되어있으며
기본설계부터 시운전까지 턴키방식으로 수주,96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는 미국의 맥드모트사등 세계적인 해양건설업체와의 수주전에서
공사권을 따내 향후 발주되는 후속공사 수주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 김수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7일자).
부 마드라스 북쪽 4백 지점 라바광구의 원유생산설비 공사를 1억2천만달
러에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상 원유생산 플랫폼 5기와 이를 연결하는 해저파이
프라인 98 ,원유를 정제하는 육상플랜트와 부대설비로 구성되어있으며
기본설계부터 시운전까지 턴키방식으로 수주,96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는 미국의 맥드모트사등 세계적인 해양건설업체와의 수주전에서
공사권을 따내 향후 발주되는 후속공사 수주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 김수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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